로그인회원등록 장바구니주문조회운영자메일
 상품 검색








 게시판 검색





 




  
 
자 료 실

진공관 앰프 자작시 필요한 자료들입니다.
작성자 DHTsound
ㆍ추천: 0  ㆍ조회: 5986      
  독일 고전진공관(Ca,Da등) - 2부
German Post tubes (Part 2)

SIEMENS & HALSKE  Ca (front and back view) and Ce earliest type

 

왼쪽부터 SIEMENS 구형 Ca (정면 및 이면)와 같은 구형 Ce 입니다.


  C시리즈는, A,B시리즈와 같이 1920년대말 무렵에 발표된 업무용관입니다.  미국의 WE 사의 같은 업무용관 104시리즈 에 상당하는 클래스의 진공관입니다.


  왼쪽은, SIEMENS의 Ca 로써, 발표 당시의 톱 실 나스관 모양입니다.  내부 구조는, Aa,Ba 같이 몹시 특색이 있기 때문에, 전후 양면에서 촬영해 보았습니다만 사진에서 잘 보이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각 전극의 구조는, WE 사의 구형과 비슷합니다만(유리 줄기 측면에서 유리봉을 J자형으로 세워 각 전극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플레이트나 유리 모양이 꽤 큰 진공관입니다.
  filament는, M자형 2개로 겟타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른쪽은, SIEMENS Ce 입니다.  Ca 의 개량 형으로 기본적 특성은 같습니다만, filament 전류를 약 반으로 한 전력 절약형입니다.  업무용 진공관으로 잘 볼 수 있는 개량 품종으로써, 관의 발열을 적게하고 장기 수명화를 꾀한 타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진의 관은,  발표 당초의 톱 실 타입입니다.


  유리 표면을 쉴드 를 위해 메탈 sprayer 코팅 해 있기 때문에, 내부는 보이지 않습니다만, 아마 Ca와 같은 구조를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독특한 정취를 가진 진공관입니다.
       


  Two versions of the Ce (SIEMENS & HALSKE) and Cf

 

같은 SIEMENS Ce 입니다만, 톱 실 대신에 베이스내에 배기 부분을 수납한 밑바닥 실이 되었을 무렵의 진공관입니다( 1930년대).


  다만, 이상하게 이 타입의 관은, 현재 거의 보이지 않고 없어졌습니다.  아마 제조수가 그다지 많이 없었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전술의 톱 실 구형도 1930년대까지 계속 제조되었으므로, 당시 양자는 혼재하고 있었습니다.)


  다음 SIEMENS Ce 는, 1940년대의 직관타입으로 형태를 바꾼 것으로써, 사진의 Ce 는, 전후 제조된 진공관입니다.  내부 구조는, 다음 Cf 와 거의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GERMAN POST(우정성)의 트레이드마크로, 당시 SIEMENS가 납품할 때 프린트를 한 것입니다.(이 마크는, 현재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Ce 를 더욱 전력 절약화한 것이, 다음 SIEMENS Cf 입니다.  내부 저항도 약 반으로써, 고감도화를 추구한 진공관입니다.(이와 같은 진화는, WE의 101시리즈에서도 이와 같이 보여집니다.)
  니켈 플레이트의 깨끗한 진공관입니다.  더욱, C시리즈는 ,이 Cf 가 최종 버젼이 되었습니다.
       


 

Left to right Ca (VALVO),Cas (VALVO) and TS-14 (PHILIPS)

 

왼쪽부터 VALVO Ca, VALVO Cas, PHILIPS TS-14 입니다.


  여기에서는, SIEMENS 이외의 C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왼쪽은, VALVO 의 Ca 입니다.  외관은, Part 1에서 소개했습니다만 VALVO 의 Ba 와 거의 같습니다만,  플레이트는 1.5배정도 크게 됩니다.


  다음 Cas는 ,Ca 와 전기적 특성은 완전히 동일하지만, Ce 같이 쉴드때문에 유리 표면에 메탈 sprayer 코팅됩니다. 
  이와 같은 코팅은, 유럽의 전전 진공관(미국에서도 일부 예외적으로 존재합니다)에서는 잘 행해지고 있었습니다.  독일에서는, 금빛과 은빛이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덧붙여서, 유럽 각국에서는 이 이외에 빨강,회색,초록 등도 있어, 꽤 변화가 많이 잇습니다.  앰프에 사용하면 꽤 좋은 맛을 내 줍니다.


  PHILIPS TS-14는, 명칭은 다릅니다만, Cas 와 완전히 같은 진공관입니다.  본가 네델란드 PHILIPS 제로써, 유럽 각국에도 수출되었습니다.  PHILIPS 사는, 이 이외에 Aa,Ba,Ce,Da등도 제조 하고 있어, 형번은 모두 TS- ○○이 됩니다.


  이 외, 일본에서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만, 북구의스웨덴에서도 GERMAN POST Tube 를 제조하고 있었습니다.


  C시리즈에는, 이 외에 Cd 가 있습니다만,f ilament 전류 이외에는 Cf 와 같은 규격입니다.
 


 Left to Right SIEMENS & HALSKE  Da (front and back view),SIEMENS Da tubular and Da (VALVO)

  왼쪽부터 SIEMENS의 구형 Da (정면 및 이면),신형 Da 그리고 VALVO Da 입니다.


  마지막에 D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이 시리즈에는,Da 밖에 있지 않습니다.


  Da구형관도 내부가  알아 볼  수 있도록 전후 양사이드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Da 는, WE의 205시리즈 에 상당하는 진공관입니다만, 유리 모양등은 상당히 다른  대형 관입니다.  플레이트는, WE205D 의 3배정도로, 도저히 플레이트 손실 13W 관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은 관입니다.  꽤 여유를 부린 설계라는 느낍니다.


  유리 모양은, 미국의 250과 비슷하게 닮은은 느낌으로써, 281(81의 나스관)과 거의 동일한 사이즈입니다.  각 전극의 지지 방법은 ,Ca 등과 공통입니다만, Da 는 유리봉의 첨단이  T자형으로 가공 되고 있어, 이 부분으로 각 전극을 지지 하게 하고 있습니다.


  당시, 이 와 같은 관이  가공하기 어려운 구조로(샘플이 아니고)양산하고 있었으니,  머리가 수그러질 생각입니다.  독일인이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좋은일” 명관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전전, 같은 독일의 TELEFUNKEN 사는, 군용이나 업무용 진공관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Works 가 존재했습니다.  아마 SIEMENS 도 당시 같은 체제로 제조하고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은, SIEMENS Da 신관으로, 전후의 제품입니다.  사진에서는, 크게 보입니다만 구형관과 비교하면 소형입니다.  전출의 Cf와 거의 같은 사이즈로써, 플레이트의 크기는 Cf 의 50%증도 증대 정도입니다.  신관도 SIEMENS답게 견실한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만, 구형관과 비교하면 도저히 규격이 같은 관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다릅니다.


  더욱, 신구의 중간에 통상 나스형관이 존재했다고 생각합니다만, 당 갤러리에는 현물이 있지 않습니다.  만약 발견되면, 소개할 것입니다.


  최후는, VALVO의 Da 입니다.  플레이트 크기는, WE205F 와 거의 같은 정도인 느낌입니다.  내부 구조를 잘 보면 그다지 독일 진공관답지 않습니다.  이 Da 는, 1940년대 전반무렵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만, VALVO 사는 이 무렵에는 PHILIPS의 산하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이 시기의 VALVO의 제품에는, PHILIPS 특히 프랑스 PHILIPS(브랜드명 DARIO 외) 의 영향을 받고 있는 진공관이 존재합니다.
  Da 도 그러한 제품의 한개 같습니다.  웬지 모르게 우아한 인상을 받는 진공관입니다. 

 


TUBE DATA
ITEM	Vf(V)	If(A)	Va(V)	Vg(V)	Ia(mA)	Ri(ohm)	Gm(mA/V	u	Ra(ohm)	Po(W)	Pa(W)
Ca	3.65	1.1	220	-12	20	4.1K	1.7	6.8			10
Cas	= Ca
TS-14	= Cas
Ce	3.8	0.5	220	-12	20	4.1K	1.7	6.8	4K	0.2	5
Cf	3.8	0.25	130	-8	25	2K	3.0	6.0	2K	0.15	4
Da	5.8	1.1	220	-30	50	1.45K	2.5	3.6	1.5K	1.0	13

HOME 쇼핑안내 회사소개 회사위치 제휴안내 운영자메일 사이트맵
    장바구니(0)       보관함(0)       오늘본상품(0)       전체상품목록       장바구니목록       주문조회목록       HOM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