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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작기

작성자 심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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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5378      
  오디오노트 Cu foil/ Tantalum 저항사용기


평소 오일 콘덴서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선입견으로 사용할 엄두를 못내다가  얼마전 같은 동호인의 SRPP프리를 잠시 빌려서 듣게 되엇는데, 마침 오일콘덴서를 적용해볼 기회기 되었다.

젠센으로 할가 하다 이왕 하는거 오디오노트의Cu foil로 결정, silver foil은 그 가격에 살이 떨려서리... DHT사운드에서 보내온 박스가 생각보다 커서 콘덴서 가 큰가? 하고 열어보니 예상외로 사이즈가 제법 된다.

충무김밥은 저리가라... 우째든 기존에 달려잇던 커플링 제거하고 간단히 연결. 바닥에는 블루텍좀 떼어서 고정.^^

우선 돈값한다는 느낌. 고급스럽다는 표현이 맞을지도... 중역이 확연히 살아서 도톰해지고 시끄럽던 고역이

상당히 순화된다. 그렇다고 해상도가 죽는건 아니고. 레베카의 스페니쉬 할렘이 무척이나 부드럽고 두툼한 보컬로 들린다. 조수미의 보컬도 높게 올라가는 부분에서 좁은 방에서 들으면 시끄럽기만 한데 그런 느낌이 우선 없어진다. 그럼 저역은 어떨까 싶어 산타나의 8번, 11번 트랙의 트럼 인트로를 들었는데, 무게감이 그대로 전달된다. 단지 날카로은 여운이 사라지다보니 락음악에 박력은 좀 덜해지는 감이 잇다.

하지만 현과 보컬은 폴리프로필렌이나, 필름 콘덴서가 흉내내기 어려운 중역과 고급스런 소리를 갖은듯 하다. 날라다니는 소리가 차분해진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또한가지, 폴리프로필렌이나, 필름 콘덴서가 나타내는 TR프리에서 느껴지는 느끼한 매끄러움이 없어서 좋다. 담백하면서도 미끄러운.....

Silver Foil은 고역이 더 이쁘다는데, 그거 두개 값이면 앰프값인디...

탄탈륨 저항은 해외 사이트에서보고 언제 한번 써봐야 겟다고 생각만 하다가 (저항 몇개 사고 비싼 송료 물어야 하니..) 구입해서 프리앰프의 그리드 입력 저항으로 사용해봤다.  전에는 홀코H4 가 사용되었고...느낌의 차이는 선명도와 밝은 느낌. 홀코가 갖는 장점도 많지만, 개인적으로 약간 어두운듯 하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탄탈륨저항은 밝은 쪽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선명함도 더 개선되어 진 느낌이고... 역시 오디오는 돈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대목이기도 햇고...

지금가지 초보의 어눌한 사용기였습니다. 기냥 써본 단견을 제 주관적인 시각으로 써봣습니다. 무리가 있었다면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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