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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작기

작성자 심호철
ㆍ추천: 0  ㆍ조회: 4904      
  Dynamicap 사용기

두번째로 다이나미캡을 들였습니다. 처음엔 RTX에 밀려서..방출.

물론 RTX, 뮤지캡, 킴버캡, 위마, M-cap 다 써보앗구요. 최종적으로 오디오노트 copper 버젼으로 한 1년가까이 들었습니다. 이 콘덴서도 한 6개월이상 부지런히 전기먹여야 진가가 나오는것 것 같습니다. 최근에 dynacap을 다시 달아보기로 하고 구입. 처음엔  좀 답답한 (고역이 부드러운) 느낌을 받앗습니다. 저역의 양감도 오디오노트 보다 못햇구요. 이거 괜히 돈들였다 싶은... 고역이 확 죽은듯한.

48시간이 경과하고 느낌은 피아노 소리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전혀 착색이 느껴지지 않으면서 울림이 좋고 고역쪽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는 느낌도 없구요. 오디오노트로 들을때 피아노의고역이 너무 쨍쨍거린다고느껴졋었던 음반이었는데, 그런 거부감이 없습니다. 중저역의 양은 오디오노트 보다는 잘나오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울리면서 술술 나온다는 느낌이 없네요.  네츄럴하면서 라이브한 느낌을  준다는 rivew가 이해가 됩니다. M-cap 슈퍼슈프림과는 상이합니다. M-cap은 좀 단단한 성향이고 목질의 고역을 가졋다고 느꼈구요. 오리캡은 중저역이 인위적으로 부풀려서 단단한 쪽으로 만든듯 한 인상을 개인적으로 받았었구요.오디오노트는 막힘없이 그대로  소리가 빠져 나온다는 느낌. dynacap은 중저역은 좀 그런데, 중고역은 전혀 착색이나,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해상력이 떨어지지 않는 소리라고 느껴집니다.

뮤지캡처럼 메가리 없이 느끼하지도 않고, RTX처럼 길이든후, 좀 멍청해지는 느낌도 없구요.

아쉽다면 RTX처럼 약간 과장된 저역의 양감이 그립기도 합니다.... 한 6개월 정도 들어보고 오디오노트 오일콘덴서와  비교 최종 생사를(?) 결정해야 할듯 합니다. 사실 오디오노트 콘덴서도 1년전에는 별특징이 없었고 중저역도 그리 술술 쏟아지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그야말로 균형있는 저역이 장애물에 걸린다거나 만들어진 소리같은 느낌이 없이 술술~~  그러니 좀 기다려 볼랍니다.

개인취향이 좌우하는 것이 커플링 콘덴서이다보니, 단단한 파워풀한 저역이나, 긑없이 뻗어가는 고역을 줄기는 편이 아니라 선입견이 있는 사용기임을 양해 하여 주십시요.

근데, 외국 review를보던중에 'dynacap은 글자그대로 dynamic 하다' 라는 식으로 썼던데.. dynamic 한게 아니라 natural and live 한 편이라고 느껴지네요. 위 평의 비교대상이 VH audio의 V-cap(테프론)이었습니다. 테프론캡이 좋겐 한 모양인데... 가격이한개에 10마냥을 넘더군요. PP앰프면 앰프 반값은 되겟더군요. 사장님이 그래서 수입을 않 하시는 가봅니다.*^^*

P.S: 얼핏 시도해본바로는 dynacap의 In/Out 방향을 글자방향과 반대로 하면 더 다이나믹하다고 하던데..제가 해보니 오히려 글자방향으로 신호를 흐르게 하는것이 더 편안하고 명징한 소리엿습니다. TRT사에 메일로 문의해보니 글자방향대로 인입하는 것이 자신들의 설계의도라는 답변도 받앗습니다. 참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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