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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작기

작성자 김성환
ㆍ추천: 0  ㆍ조회: 1864      
  VV300B 를 쓰면서

얼마전 300삐 관을 깨먹고 고민이 많았습니다.

관을 새걸로 갈까?

 

팔아버릴까?

 

관을 바꾸면 몰로하나?  구관? 신관? 복각관?

값도 싸지 않는데.......

고민하다 사장님의 충고로 VV300B를 구햇습니다.

다행히 히트런은 된 상태라서 바로 꽂았죠.

 

첫 느낌은......  아무 느낌이 없다는 것입니다.

 

넘 싱거웠죠. 마치 맹물같은......

몬가 화려하고 튀는걸 기대했었는데

 

다시 한알만 남은 전에 사용하던 관을 끼웟죠.

 

여기서 차이가 나기 시작하던데요.  올랐는데 전에 사용하던 관 소리가 그렇게 지저분할수......

 

결론은 VV300B는 넘 깨끗한 소리를 낸다는거죠. 보통 말하는 투명한소리.

담에는 트랜스를 갈아치우고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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